Ecommerce WEB · Brand Identity
순간 순간의 감정을 흘려보내지 않도록. 소중한 기록을 선물하는 브랜드, 썸무드 디자인.
썸무드 디자인의 감성과 철학이 온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감성적인 기록 문화를 반영한 직관적인 UI와 브랜드의 개성을 살린 최적화된 쇼핑몰을 구축했습니다.
상세페이지에서도 감성을 유지해 제품 하나하나가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기록 문화의 철학이 구매 경험 전반에 녹아들도록 설계했습니다.
Recording keeps moments still
사용자가 브랜드의 감성을 쉽게 경험하고 원하는 제품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주요 키워드를 활용한 탐색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단순한 카테고리가 아닌 감성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품을 큐레이션해 쇼핑 자체가 하나의 감성적인 경험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감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전환을 유도하는 UX 설계가 핵심 과제였습니다. 감성적 언어와 직관적 탐색 구조를 동시에 잡기 위해 구조를 두 차례 이상 재설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정체성과 쇼핑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완성했습니다. 감성 브랜드의 온라인 전환에서 '분위기를 유지하는 UX'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확인한 프로젝트였습니다.